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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공기 전염 방지책
 임승완    | 2021·05·04 09:18 | HIT : 843 | VOTE : 313 |
코로나19는 감염자의 바이러스가 묻은 침방울(비말)이 날아와 나에게 묻거나 들이마셔서 감염되는 비말 감염으로 여겼다. 공기 중 떠다니는 바이러스가 감염의 큰 원인제공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방지책을 알아본다.

1.  공기 중 떠다니는 바이러스에 감염
비말 전파로 설명할 수 없는 ‘뜬금없는 감염자’가 대거 등장하면서 공기 전파 가능성이 제시되고 있다.  미국•영국 등의 콘서트홀•학교•유람선•요양원 등에서 대규모 감염자가 발생했는데, 확진자 위치 분포를 조사해보면 침방울이 날아갈 수 없는 먼 거리에 있었던 사람이 많았다.

감염자와 한번도 마주친 적이 없고, 그냥 호텔 방을 순차적으로 사용한 사람에게 감염이 발생한 사례도 있었다. 비말 전파로는 불가능하다. 그것은 다음 손님이 들어와 마셔서 감염된 공기 전파로 볼 수 있다. 역학조사상 침이나 재채기를 하지 않고, 말도 하지 않은 감염자로부터 감염된 사례도 있었다. 이는 침방울 없이도 바이러스가 옮겨졌다는 얘기다.

실내 환기를 자주 한 곳에서는 감염자 발생이 적었고, 엄격하게 소독과 마스크•개인보호구 착용이 이뤄진 병원에서도 전염이 발생했고, 감염자가 머문 공간 먼 쪽의 공기 필터에서 코로나 바이러스가 확인된 사례 등이 전파의 근거로 제시됐다.

2.  실내에서는 거리 두기보다 환기
바이러스는 최대 공기 중에서 3시간 생존해 따다닌다는 것이 실험에서 확인됐다. 코로나 바이러스는 실내에서 2m보다 멀리 날아가고, 예상보다 오래 생존한다는 의미다. 실내에 있을 때는 밀집 상태를 피하고 거리 두기와 함께 철저한 환기가 감염 예방에 매우 중요하다. 최소 한 시간에 한 번은 실내 공기를 환기해야 한다. 실내에서는 큰 소리로 나누는 대화나 노래는 자제해야 한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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