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소식
로베스트 바로가기

 

 공지사항

 

 나눔과 베품

 

 발전위원회 게시판

 


습관으로 성격을 본다
 임승완    | 2022·12·01 14:37 | HIT : 394 | VOTE : 92 |
아리스토넬레스는 “우리의 존재는 우리가 반복해 하는 행위, 그 자체”라고 했다. 영국 철의 재상 대처총리는 “생각을 조심하라 말이 된다, 말을 조심하라 행동이 된다. 행동을 조심하라, 습관이 된다. 습관을 조심 운명이 된다.”라고 했다.

몸짓 언어 전문가들에 따르면 습관적으로 편한 신발을 신는 사람은 쾌활한 성향이 있는데 비해 발목까지 오는 구두를 선호하는 사람은 공격적인 경향이 많다. 불편한 신발을 마다하지 않는 이는 침착하고 차분한 성격이고, 새 구두와 손질 잘 된 신발을 고집하는 이는 집착성이 강하다.

몸을 앞으로 기울어진 자세로 바삐 걷는 스타일은 생산적이고 논리적인 면이 있는 반면, 냉정하고 경쟁심이 강한 성향의 소유자다. 또 가슴을 내밀고 어깨는 뒤로 젖힌 채 머리를 곧추세우고 다니는 부류는 사교에 능하면서 관심을 독점하려는 과시욕이 강해 정치인 연예인 중에 많다.

그런가 하면 셀카를 찍을 때 아래에서 위쪽으로 촬영하는 경향이 있는 사람은 명랑한 타입이고, 입술을 삐죽이 내민 얼굴을 하는 이는 신경과민 성격이다.

필적 감정가들은 글씨에서도 5000여 가지의 성격 특성을 탐지해낼 수 있다고 한다. 예를 들어 약간 오른쪽으로 기울어지게 쓰는 사람은 친화적이면서 충동적이고, 왼쪽으로 기울게 쓰는 쪽은 내성적이면서 개인주의적이다. 그리고 글씨를 꾹꾹 눌러쓰는 스타일은 감수성이 강해서 반응이 빠른데 비해 가볍게 쓰는 사람은 필요에 따라 옮겨다니는 가변적 기질이 많다.

심지어 두루마리 화장지를 거는 습관에서도 성격이 보인다. 끝부분이 두루마리 위 앞쪽으로 나오게 하는 걸기를 선호하는 이는 지배적 속성이 강하고, 뒤쪽으로 내려오게 하는 사람은 순종적인 경우가 많다. 지배 욕구가 넘치는 이는 어느 화장실에 가든 두루마리 걸린 방향을 바꿔놓고 나온단다.

인생을 바꾸고 싶으면 습관을 바꿔야 한다. 처음엔 사람이 습관을 만들지만, 나중엔 습관이 사람을 만든다. 특히 나쁜 습관을 정복하지 못하면, 결국엔 그 습관이 사람을 정복해 버린다.

감사합니다.
  
254   한반도 유사 시 일본 유엔 기지에서 병력‧무기 즉...  임승완 23·09·01 33
253   핵전쟁 시 생존가능성 1위 국가  임승완 23·07·04 129
252   혈압 정확하게 재는 표준 지침  임승완 23·06·01 161
251   한국 전쟁에 목숨 바친 하버드대 18명  임승완 23·05·04 199
250   별처럼 빛나는 생애를 산 여인  임승완 23·04·03 256
249   돈보다 인생의 좋은 조건  임승완 23·03·02 317
248   50세 이후 근지구력 키우는 운동법  임승완 23·02·01 344
247   대한민국 대통령 윤석열 님의 친필 신년 인사장 받음  임승완 23·01·17 396
246   미국 뉴욕타임즈가 꼽은 건강 팁 9개  임승완 23·01·03 355
   습관으로 성격을 본다  임승완 22·12·01 394
244   유대인 노벨상의 3분의 1을 휩쓰는 비결  임승완 22·11·04 480
243   거짓말로 수사받으며 부끄러움도 모르는 대법원장  임승완 22·10·04 480
242   근육 방치하면 심각한 위험  임승완 22·09·05 534
241    네버코비드(코로나에 안 걸린 사람들)  임승완 22·08·01 713
240   인간, 동물 돌연변이 3200개 생기면 죽는다  임승완 22·07·01 694
239   치매 부르는 오싹한 신호  임승완 22·06·02 645
238   잠자는 상태가 건강좌우  임승완 22·05·02 669
237   비타민 복용 시간에 따라 효능좌우  임승완 22·04·01 704
236   물 충분히 마셔야 기억력 지키고, 암 예방  임승완 22·03·03 706
235   수많은 생명을 살린 영웅쥐의 죽음  임승완 22·02·04 769
1 [2][3][4][5][6][7][8][9][10]..[13]
Copyright 1999-2023 Zeroboard / skin by GGAMBO


465-120) 서울 서초구 서초동 1711 정곡빌딩 남관 204호 전화:(82) 02-593-1307(사무처) / 팩스:(82) 02-593-13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