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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와 진화론
 임승완    | 2007·04·12 10:58 | HIT : 9,355 | VOTE : 2,301 |
  기독교 일각에서 진화론을 인정하는 논리를 펴는 사람들이 있는것 같아서 이문제를 한번 살펴고보자 한다.
  1859년 영국의 박물학자 다윈은 "종의 기원"에서 진화론을 주장했다. 다윈은 진화론의 3대주요 논거로 비교해부학적 증거와 생물의 화석 및 발생반복설을 제출하였다.
1)  비교해부학
동일한 조상을 가졌다는 가설에 근거해 박쥐의 날개나 돌고래의 지느러미 및 인간의 손등 사지 골격구조가 비슷하다는 결론을 논리적으로 추론한 것이지만 실제와는 맞지 않는 잘못된 이론이다.
2)  생물 화석이론.
진화해 온 것을 다시 진화론으로 증명한 것으로서 순환논증의 오류를 드러낸 것이다.
3)  발생반복설
동물의 공통조상은 수생동물이며 공통조상의 특징이 베아발육과정에서 재연된 것이라는 것인데 이것도 가설로서 가설을 증명하는 순환 논증에 불과하다.

  만약 진화론이 사실이라면 중간형의 존재가 확인되어야 하는데 지금까지 중간형의 화석은 발견되지 않고 있다.   따라서 진화론은 관찰과 가설의 단계에 머물렀을뿐 검증되지 않은 공허한 이론으로서 정통 학계에서는 부정되게 되었다.

  진화론은 마르크스주의를 지탱하는 주된 이론이다. 사람은 밀림의 법칙에 따라서 약육강식과 계급투쟁을 거쳐 원시사회, 노예사회, 봉건사회, 자본주의 사회로부터 사회주의 사회로 진화한다고 하는 것이다.

  지구상에서 진화론은 공산주의자들이 도입하여 권력찬탈후 봉건 미신을 타파하는 운동을 벌이면서 "과학을 숭상한다"는 감언이설의 구호를 추가했다, 그 주된 목적은 오직 신앙을 통제하기 위해서였다.

중공을 비롯한 공산주의자들은 진화의 이론으로 정치학습과 사상개조를 통하여 결국 인간개조가 가능하다고 보았다. 그갓은 도덕관념의 파괴를 의미한다.

  공산주의하에서는 적자생존과 약육강식의 원칙 아래 국가의 발전과 안정을 위해서는 약자에 대한 약탈도 정당화되었던 것이다.

  등소평은 20만명을 죽여서 20년간 안정을 도모할수 있다면 망설일 필요가 없다고 하였다. 유사이래 공산주의자들로 인하여 살륙당한 사람의 수가 수천만명에 이르고 있어 공산주의를 사탄의 유기체로 보는 것이다.

정통 과학에서도 진화론이 배척되고 있는 마당에 신을 부정하고 사람죽이기를 파리목숨 만큼도 생각하지 않는 공산주의자들이 진화론을 도입하여 정권찬탈을 꾀하였고, 사람목숨을 경시하는 공산주의가 가장 선호하고 도입한 진화론을 기독교에서는 강력히 배척함은 물론이고 논의의 대상으로 삼을 수도 없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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