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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렉홀(M87)의 정체
 임승완    | 2019·05·01 15:13 | HIT : 1,345 | VOTE : 391 |


빛조차 빠져나오지 못하는 우주의 심연(深淵) 블랙홀(blake hole)이 사상 처음으로 인류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한국 등 20개 연구기관, 전파망원경 8개 동시가동해 인류 첫 관측 블랙홀, 빛까지 빨아들인다. 그 형태는 주변 회전하는 물질 통해 확인 가능하였다.

블랙홀은 사물을 끌어당기는 힘인 중력이 엄청나게 강해 모든 물질을 빨아들이는 천체다. M87 블랙홀은 550만 광년 거리, 지름 160킬로미터 블랙홀은 ‘사건 지평선 망원(EHT) 국제공동연구진’이 10일 처녀자리 은하 중심에 있는 M87은 강력한 중력에 의해 휘어진 빛이 만든 ‘블랙홀의 그림자’는 지름이 약400억 킬로미터이고, 실제 블랙홀 지름은 160억킬로미터이다. 블랙홀의 주변의 밝은 빛은 블랙홀로 빨려 들어가며 회전하는 물질에서 나왔다.

한국천문연구원 등 전 세계 연구 기관 20여곳이 참여한 국제 공동 프로젝트 ‘사건 지평선 망원경은 10일 국제 학술지 천체물리학 저널 레터스’에 2017. 4. 남극, 안데스산맥 등 전 세계 8곳에 있는 전파망원경이 처녀자리 은하단의 한가운데에 이는 M87블랙홀은 지구에서 5500만 광년(1광년은 빛이 1년 가는 거리로 약 9조4600억 킬로미터)떨어져 있으며 질량은 태양의 65억배에 이른다.

블랙홀은 18세기에 처음 제시된 개념이지만, 과학 연구 대상이 된 것은 1915년 아인슈타인의 일반상대성이론 덕분이다. 아인슈타인은 천체가 너무 무거우면 자체 중력에 스스로 급격하게 수축한다고 주장했는데 그것이 바로 블랙홀이 되는 것이다. 지구 정도 질량이 블랙홀이 되면 지름이 1센티미터로 수축된다.

블랙홀을 앞뒤로 둘러싼 물질을 다 확인하면 블랙홀 윤곽이 드러난다. 이를테면 보자기가 감싸고 있는 모양을 보고 그 안의 물체가 어떻게 생겼는지를 아는 것과 같다.100년 만에 블랙홀을 통해 아인슈타인의 천재성이 재확인된 셈이다.
EHT는 전 세계에 흩어진 전파 망원경을 동시에 가동해 지구만 한 망원경과 같은 효과를 냈다. 정밀도는 파리의 카페에 앉아 뉴욕의 신문 글자를 읽을 수도 있는 정도라고 연구진은 설명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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