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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영의 글

 

 한민족 공동체

 

 한민족을 향한 외침

 

 한민족 공동 기도문

 

 겟세마네 동산 기도회

 

 조국의 사계

 

 

  
  우리는 하나님 안에서 만나 동일한 하나님을 찬양하고 경배하며 하나님의 섭리와 인도하심 속에 살다가 갈 것입니다. 검은 하늘에 찬란히 빛나는 뭇별들을 바라 보면서 하나님이 지으신 우주의 신비를 만끽하게 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하며 지상 생활이 끝날 때까지 오로지 하나님 중심으로만 살아가고 싶고, 마음껏 하나님을 찬양하고 기도하면서 신령한 신앙생활을 하고 싶은 것입니다.

  생활 속에 얽매인 삶을 살아가는 생활인이지만 때로는 그 환경을 훌훌 털어버리고 선교사로 이방지역에서 복음을 전파하고 싶고 불우한 사람들의 벗이 되어 마음껏 도와주고 싶은 충동을 느낄 때가 있을 것입니다. 저도 그런 충동의 세월 속에 살아왔습니다. 그러한 분들을 위해서 때로는 이방지역의 선교사로서, 때로는 불우한 사람들의 벗이 되어 그들을 돕는 길을 저희 센터에서 제시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민족을 세계 어느 민족보다 더욱 사랑하여 주시었습니다.

  예수님의 제자 도마를 보내주시어 아득한 옛날부터 우리 민족에게 복음을 들려주시며 사랑하여 주시었고, 동방의 극동에 자리잡은 보잘 것 없고 나약하고 부존자원도 여의치 못한 환경이지만 하나님이 복 주시어 세계 속에 우뚝 솟은 민족으로 세우시고 우리 나라가 어려울 때마다 하나님은 찾아오셔서 꿈을 주시고 소망을 주시어서 이민족의 앞길을 열어주시고 인도하여 주시었습니다. 

  일찌기 시성 타골이 동방의 등불로 부르던 이 나라에 분명히 하나님이 주신 사명이 있다고 생각하여 왔습니다. 그 사명은 한민족이 온 세계 거민에게 복음을 전하라는 것이고 그 사명감당하기 위해서는 먼저 한민족이 복음화 되어야 한다고 하나님은 주문하고 계십니다. 5000년 역사이래 한민족의 복음화를 위한 범세계적 범민족적으로 한민족을 결집시키고 역량을 모으는 대 역사는 아직 없었습니다.

  광야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이끌고 가나안땅으로 인도한 하나님의 사랑하시는 종 여호수아를 사표로 삼아서 이 일을 한민족 여호수아 센터가 감당하고자 합니다. 

  하나님의 보좌를 움직이는 우리의 기도는 우리에게 무한한 능력을 주시어서 만사가 주안에 형통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한민족 복음화를 위해서 먼저 기도로 시작합니다. 이일을 위해서 동참하는 해외 700 만동포와 국내 7000 만 동포의 겟세마네 동산기도회 동참을 예수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예수님은 십자가를 앞두시고 밤이 지새도록 땀방울이 피방울이 되도록 기도하셨지만 제자들은 곤하여 잠들어 있었습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을 잠시라도 깨어있을수 없더냐고 책망하시었습니다. 우리나라는 새 천년을 맞이하여 국내외적으로 여러가지 난관과 역경이 생존의 위협으로 도전해 오고 있습니다. 우리 한민족은 하나님의 보좌를 움직이는 겟세마네 동산의 기도를 요청받고 있습니다.

  우리는 어느 때까지나 잠자고 있을 것입니까 ?
  우리는 잠의 늪에서 깨어 일어나 하나님이 민족의 복음화를 지상명령으로 주신 그 명령에 아멘으로 화답 할때인 것입니다. 그렇게 되는 날 한민족은 불탄 재속에서 불사조처럼 다시 살아날 것이고 찬란한 민족의 그날은 우리의 기도로서 다가오게 될 것입니다. 저희 센터는 한민족 복음화를 위해서 시의 적절한 사업을 전개해 나갈 것이며 그때 그때 알려드리고 동참을 촉구하고자 합니다. 지금은 겟세마네 동산의 기도를 제창합니다. 당신의 겟세마네동산의 기도는 하나님의 보좌를 움직이는 기도입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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