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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운 베이징 올림픽
 임승완    | 2008·08·02 10:43 | HIT : 7,007 | VOTE : 1,513 |
베이징 올림픽이 코앞에 다가왔다. 온 세계 사람들의 시선을 한데 모으고 미국을 비롯한 100개국 이상의 정상들이 모인다고 한다.  이러한 올림픽을 일컬어 언론은 이시대의 시대상을 반영한 올림픽이라 지칭한다.

  그러나, 올림픽이 무엇인가를 생각하게 한다.  인류의 평화를 염원하는 세계인이 모여서 함께 교류하고 경쟁하고 힘쓰고 애쓰는 인류 평화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

  그렇지만 당초의 이상은 뒷전이고 올림픽 경기의 우승하는 서열은 곧 국력의 서열로된지 오래다.  평화를 갈구하는 것이라기 보다는 국력을 과시하고 그 기회에 국가적으로 많은 수입을 올리면서 경제나 국가 위상이 부상하기를 바란다.

  베이징 ! 그곳은 공산국가인 중화인민공화국의 수도로서 중화인민공화국이 저지른 살륙과 패륜과 무신론, 음모와 중상모략이 극치를 이루고 있는 곳이다. 이번 올림픽을 앞두고 신학자나 이시대의 세계적인 예언가나 노스트라다무스등의 입에서도 베이징 올림픽은 역사에 없다고들 말한다.

  두러움이 앞선다.  하나님은 우리나라 주변국인 중국에 쓰촨성 대지진을 통해서 한민족을 경각 시키시고자 하신다. 그리고, 일본에도 많은 인명피해를 일으킨 지진이 심심치 않게 일어난다.

  중국은 공산혁명 이후에 3천만명 이상의 사람들을 죽게 했고, 최근에는 파룬궁 수련자들 50,000여명을 산채로 주사를 놓아 심장을 멋게하고 생채로 눈을 멀뚱멀뚱 뜨고 자기의 간과 내장이 잘리어 나가는 것을 보는 중에 장기적출 매매를 하고 있었다.

  이러한 사실은 그 일을 실제 관여하였던 의사들의 양심선언으로 밝혀졌고, 국제 사형기구가 파악한 사형자 수가 최근에 급격히 늘어난데서도 입증되는 것이다.  그렇게 산채로 장기적출된 사람들의 남은 육신을 불에 넣어 태워버렸다고 한다.  파룬궁 수련자들은 재판도 없이 그저 그렇게 처형되어진 것이다.

  참아 살아있는 인간으로서 가능한 일인가?  공산당은 살아있는 사탄의 유기체이다.  그동안 역사 속에서 얼마나 많은 사람을 살륙했는데 지금도 숨겨진 베일에서 그같은 사건이 일어나고 있고 공산주의가 존속하는한 중국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또 다시 살륙할 것인가 ?

  중국은 자기들의 국익과 국제적인 위상을 위해서는 아프리카 수단등 기독교인 인정청소를 통해서 30만명을 살륙했다는 수단의 사악한 정권을 경제적으로 막대한 원조와 무기지원을 하는등 지구상에서 사악한 짓은 골라가면서 저지르고 있다.


  베이징 올림픽을 앞두고 가슴이 두근거리도록 두려운 것은 해틀러 치하의 독일 올림픽에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테러로 살륙당했던가를 생각해 보면 이번 베이징 올림픽이 수많은 사람들의 피를 부른 피바다 위에서 평화의 가면극이 연출되고 있다는 느낌이다.

  더구나 두려운 것은 세계 100개국 이상의 정상들이 모이게 하시고 하나님이 베이징 주경기장 일대에 대규모 지진을 통해서 땅에 메몰되거나 수몰되어서 죽임을 당하는 인류 역사상 전무후무한 대지진의 참사와 지구상의 정상들의 유고등으로 지구상에는 대 혼란이 일어날지도 모른다는 두러움이 점점더 커진다.

  올림픽 개막식으로부터 폐막식에 이르기까지 선한 주의 백성들이 무사하기를 기원한다. 그리고, 하나님의 경고에 중국과 세계가, 이시대가 대 각성과 참회를 하는 장이 되기를 기원한다.

  오늘 아침에도 쓰촨성에  진도6.1의 지진이 있었다고 한다.  하나님의 섭리하심이 어떻게 될지 우리는 아무도 모른다 다만 복음 전파의 사명을 받은 한민족은 이시대에 깨어 있어야 하고 기도해야 한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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