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소식
로베스트 바로가기

 

 공지사항

 

 나눔과 베품

 

 발전위원회 게시판

 


인간, 동물 돌연변이 3200개 생기면 죽는다
 임승완    | 2022·07·01 10:42 | HIT : 302 | VOTE : 59 |
세포 고장 잦으면 수명 짧아지고, 고장 느리면 생체 세계도 느려진다. 해마다 생기는 유전자 돌연변이 기린 99개, 도더지쥐 93개 몸무게 2만배 차이나지만 수명 비슷하다.

사람은 80년을 살지만 기린은 수명이 24년에 그친다. 몸집이 크다고 수명이 짧은 것도 아니다. 몸무게 90톤이 넘는 북극고래는 268년을 산다. 동물의 수명은 유전자에 돌연변이가 얼마나 빨리 일어나느냐에 달려 있다.

코끼리가 암 발생 적은 까닭은? 돌연변이가 암의 원인으로 알려졌지만 노화에도 역시 중요하다는 것을 실험으로 처음 입증한 결과이다.

고래는 사람보다 세포가 수조 개나 더 있어 세포분열 등 오류로만 따지면 어른이 되기 전에 암에 걸려 사라져야 한다.

그린란드 상어의 장수 비밀을 추적한 결과 이 상어의 수명이 400세 이상이라고 발표했다. 코끼리는 암 억제 유전자인 TP53이 20벌이나 있는 것을 발견했다. 사람은 이 유전자가 한 벌밖에 없다.

수온이 낮으면 신체 대사도 느리게 진행된다. 실제로 그린란드 상어는 한 해 1센티미터씩 더디게 자란다. 그만큼 수명도 늘어난다는 것이다. 온도가 낮으면 DNA 손상을 억제하는 유전자도 작동한다.

감사합니다.
  
243   거짓말로 수사받으며 부끄러움도 모르는 대법원장  임승완 22·10·04 11
242   근육 방치하면 심각한 위험  임승완 22·09·05 56
241    네버코비드(코로나에 안 걸린 사람들)  임승완 22·08·01 128
  인간, 동물 돌연변이 3200개 생기면 죽는다  임승완 22·07·01 302
239   치매 부르는 오싹한 신호  임승완 22·06·02 280
238   잠자는 상태가 건강좌우  임승완 22·05·02 270
237   비타민 복용 시간에 따라 효능좌우  임승완 22·04·01 307
236   물 충분히 마셔야 기억력 지키고, 암 예방  임승완 22·03·03 331
235   수많은 생명을 살린 영웅쥐의 죽음  임승완 22·02·04 377
234   비아그라가 치매 발병 69% 예방  임승완 22·01·03 487
233   평생 자유롭게 사는 자동화 소득(골드칼라-1만$ 투자로 3...  임승완 21·12·02 613
232   집단지성의 기적  임승완 21·11·02 655
231   젊어보이는 ‘비밀’ 공개  임승완 21·10·01 651
230   식당 칸막이가 오히려 비말 전파 위험 높여  임승완 21·09·02 701
229   한 잔 술은 건강에 좋은가?  임승완 21·08·03 693
228   숙면을 위한 5가지 습관  임승완 21·07·01 722
227   진정한 유산소 운동  임승완 21·06·02 783
226   코로나 19. 공기 전염 방지책  임승완 21·05·04 778
225   섬나라 국부(國父)의 장엄한 장례식  임승완 21·04·01 871
224   코로나 사망자로 본 건강지침 6가지  임승완 21·03·03 962
1 [2][3][4][5][6][7][8][9][10]..[13]
Copyright 1999-2022 Zeroboard / skin by GGAMBO


465-120) 서울 서초구 서초동 1711 정곡빌딩 남관 204호 전화:(82) 02-593-1307(사무처) / 팩스:(82) 02-593-1377